3일 전 3월달 마지막 날에 사고 좀 내고..
어제 그제 모두 수익 크게 아주 잘냈는데
오늘도 매우 크게 수익 낼 수 있었는데
잠을 잘 못자서 통제하는 부분이 박살나서인지
(확실히 수면 컨디션과
나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든다.)
오늘은 너무너무 심각한 거래중독에 시달렸다.
그만둬야하는 걸 알면서도 왜 그만두지 못했는지..
수익도 매우 크게 냈지만 그만큼 어이없는 손실도 많이냈다.

이터닉스는 이제 호가흐름이 눈에 잘 보였다.
신기하다.

세긴 센데 엄청 고생시켰떤 종목..
매매 잘했는데 이렇게 강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.
잘 먹었는데도 매도가 너무 빨랐던게 좀 아쉽다.

지수보다 강했던 피노
그 외에도 삼전, 엘엔에프, 등 종베 해서 수익 많이 냈다.
근데 그만큼 진짜 어이없게 까진게 많은데

스팩상장주
스팩상장이기도 하고
주목도 잘 못받고
호가흐름은 개잡주 흐름이라
빨리 나가야하는걸 알면서도 못나갔다.

어제 시외에서 상한가가고
엄청 끼가 좋은 놈인것 같아 계속 주목했는데
손실이 왜 이리 크게 난건지 모르겠다..ㅡㅡ
신규주 두개는 뭐.. 그렇다 쳐도

lig넥스원에서 완전히 엇박났는데
차트흐름이 펄어비스와 비슷해 어제 종베했는데
종베한 애들 한 번씩 다 떨구고 올라가는 무빙 나오고..
호가흐름이나 차트 흐름도 그냥 아예 대놓고
속이고 가는 흐름이었다.
알면서도 계속 당해줬는데
니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나의 심리였다.
최악의 심리라고 할 수 있다.

하따낙주 이것도 나올만큼 나와서
이제 흐름이 강한거 아니면 할 필요가 없는데
이 때에는 이미 뇌가 절여져버려서
그냥 무의미한 매매를 계속 했던 것 같다.
그냥 오늘 수익 재생에너지 쪽으로 잘 내고
시마이했으면 크게 수익내고
hts도 끄고 도파민 프리상태에
기분좋게 주말 맞이하고
할 일 하고 그랬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많다.
어제 새벽에 깨서 잠을 못자서
나를 통제하는 부분이 박살난게 아닐까 싶다.
nxt에서부터 매매가 계속 손실났었는데..
잠을 잘 못자고 컨디션 안좋은날은 종베한 것만 정리하고
빨리 매매를 최대한 수익상태에서 종료하는게
정신건강과 계좌를 위해서 최고인 것 같다.
오늘 시장이 좋아서 그렇지
시장이 안좋았으면 계좌는 무조건 좀 큰 손실마감이었을 것 같다.
다행히 오늘은 강보합으로 끝나긴 햇는데..
정신 차리자
다행히 월요일은 부산가서 거래를 안한다.
이번 기회에 도파민 디톡스도 좀 하고 힐링해서
다시 좋은 마인드로 시장에 임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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