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시초에 큰 손실로 시작했다가..그것의 두 배를 버는 큰 수익으로 오전 마감 후다시 약손실로 오후에 전환시켰다..뭐 이거야 밥먹듯이 하는.. 내 매매의 결과일 뿐이고그냥 입맛만 다셨다 정도로 볼 수 있겠는데..딱 두 종목 신규주만 했다.오전에 큰 수익을 냈으면 더 욕심을 내면 안됐는데..오전 10시에 이미 매매 끝낸 뒤10시 30분부터 큰 수익을 내서..이미 큰 수익부터가 내 시간대가 아닌 시간에나온거라서 뭐.. 그냥 입맛만 다시게 됐다. 신규주를 제외하면 다른 종목은 전멸 수준코스피 주봉전저 + 60이평선 지지..당연히 안될거라 생각했다.이미 꽤나 빠졌는데도공포의 투매도 안나오고..그런데 매수세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너무 약하고..죄다 물려서 뭐 돈이 없는 느낌이다.오죽하면 나도 꽤나 박살 났는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