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.내가 약한 이 구간.옆에 사과나무, 포도나무가 있을지 모르는데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을 계속 기다리느냐?아니면 옮겨가느냐.추세가 지금 이 구간에서 없는 걸 알아도추세 초입일지 모르는 곳을 잡기 위해추세를 계속 쫓느냐, 확실한 신호가 나올 때를 기다리느냐 주말동안 생각한 결과, 확실한 건 내 전략을 그대로 고수하더라도 같은 비중을실을 순 절대 없는 것이었다.그리고 그만큼이나 나의 아드레날린 수치를디톡싱할 필요도 느꼈다. 그렇게 시장에서 멀어지고자 노력했고,메인 계좌는 결국 매수매도 0을 유지하며 8월을 마감했다. 그냥 종가와 9시부근에서나 스윙계좌를 운용하며 따분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마음을 먹은 것이다. 이 부분까지는 좋으나.. 내 장투계좌는..오늘 시가쯤 장투 계좌를 싹 다 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