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거래를 무난무난하게 하고 있다.돈은 적당히 적당히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사실 주식을 시작한 시드를9월 10거래일동안 번 건데별 감흥도 없고 얼른 올라가고 싶다란 생각밖에 없어서간의 기별도 안오는 느낌이다.많이 때리면서 벌어보기도 하고 잃어보기도 하면서내가 느낀 건,결국 유의미한 자산은 시간이 가져다 준다는 것.당연히 큰 수익률, 베팅 이런 것들이당장 눈에 보이는 것들이지만큰 돈은 결국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사람이 번다.그리고 난 그것이 시간이라고 생각한다.굉장히 긴 시간동안 돈을 시장에 노출시키되잃을 때 최대한 가진 것을 지키는 것그것이 핵심이라는 생각을 한다. 그런 의미에서 내가 추구해야하는,가장 정교하고 복잡하게 만들어서state of the art로 만들어야 하는 건money managem..